2009년 06월 19일
근황이랄까...
수학 합니다.-_-
학교에서도 하기 싫어하던걸 여기 와서 또 합니다...-_-
수학 싫습니다...-_-
그래도 안짤리려면 공부해야합니다..-_-
미치겠습니다...-_-
대통령 가카께서는 더욱 사람 미치게 해주십니다...-_-
날씨는 갈수록 더워집니다...-_-
정신줄과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...-_-
# by | 2009/06/19 12:40 | 일상사 | 트랙백 | 덧글(2)

......
귀여운 미소녀까지는 바라지도 않았지만...
저 보라색 몬스터는 뭐라냐..
# by | 2007/04/02 17:59 | 일상사 | 트랙백
# by | 2006/12/13 23:06 | L씨 잡변 | 트랙백(1) | 덧글(1)
움베르토 에코의 충고 11가지
움베르토 에코는 <미네르바 성냥갑>(열린책들)에서 글을 잘 쓰는 법에 관한 일련의 지침을 소개한다. 에코의 원래 글은 총 37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었으나 그중 일부를 발췌해 여기 소개한다. 반어적인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을 명심하며, 즐거운 마음으로 에코의 충고를 읽어보자.
◎접속사를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, 그러나 오히려 필요할 때는 쓰도록 한다.
◎기성품 문장들을 피하라. 그건 ‘다시 데운 수프’와 같다.
◎괄호는 (꼭 필요해 보일 때도) 담론의 흐름을 방해한다는 것을 (언제나) 기억하라.
◎말줄임표들의… 소화불량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라.
◎가능한 한 따옴표를 적게 사용하라. 그것은 ‘목표’가 아니다.
◎외국어는 절대 엘리건트한 스타일을 만들지 않는다.
◎인용을 줄여라. 에머슨이 올바르게 지적했듯이 “나는 인용을 증오한다. 단지 네가 아는 것만 말하라”.
◎지나치게 과감한 은유들을 조심하라. 그것은 뱀의 비늘 위에 돋은 깃털과 같다.
◎쉼표는, 정확한, 곳에, 넣도록, 하라.
◎과장하지 마라! 감탄 부호를 적게 써라!
◎철자를 ‘자새’하게 확인하라.
- 씨네21에서 인용
역시 에코는 유쾌하다
# by | 2006/03/08 18:44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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